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추석연휴 기간에 너희 부모님께도 인사드리러 가려 했는데... 시골 내려갔다오고 친구 어머니 돌아가셔서 부산 갔다오고 했더니 연휴가 끝나버렸네... 주말 중에 언제 한번 시간 내서 들러야지 ㅎㅎ
흠..나도 추석때 회사나가는거 때문에 생각못했었네 ^^;;언제한번 네컴도 보고 플메탈도 빌려갈겸 들려야겠군^^
shum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