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 자 이거 마셔~
나 : 뭔데??
어머니 : 홍삼물!
나 : 안먹어!
어머니 : 빨리 마셔~!
나 : 꿀얼마나 탔어??
어머니 : 그 숟가락으로 다섯스픈
나 : OK
한모금 들이켰는데 아무래도 다섯스픈은 아닌듯 싶다...ㅡ.ㅡ;






제가 어제 제조현장을 목격했는데 저희가 흔히 말하는 꿀이라하면 농도가 짙고 아주 달달한 고농도 꿀을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저희 어머니께서 넣은 꿀은 농도가 낮고 묽은 꿈임이 밝혀졌습니다^^ 고로 다섯스푼을 넣어도 별로 달지 않았던 거죠^^ 그래도 감사히 마셨죠^^ 다음에는 더 많은꿀을 요구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