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볶을 김치라도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김치가 궁하신가 보네요^^;; 올해 김장할때 오세요^^ 도와주시면 김치 드릴께요 ㅎㅎ
베이크오븐은 있고, 가스레인지는 없어요.--;; 케이크는 구울 수 있지만 볶음밥은 못해먹는다는...ㅜㅜ(꼭 제가 빵순이라 이렇게 된 건 아니구요.)
아아^^;; 그렇군요 근데 저희 집에는 베이크오븐이 없어요^^ㅎㅎ
평소같았으면 군침을 흘렸을만도 한데.. 요즘은.. 별로 ㅜ ㅜ;;
아...그렇군요 안타깝네요^^;; 빨리 본격적인 입덧을 이겨내시고 식욕을 되찾으시길^^
햇살의 구도까지 고려된 사진이군요.. 거의 문성실 요리책 수준인데요 사진은
글이 안되니 사진이라도^^;;
shum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