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으로 돌아오는 길.. 동네 피자의 유혹의 손길을 뿌리칠 수 없어 결국 늦은저녁에 3조각을
남겨두고 뚝딱 해치워버렸다...ㅡ.ㅡ 오늘 저녁을 적게 먹은것도 아닌데... 겨울이 되서 그런가^^?
(월동준비?? 흠..^^;;) 핑계가 좋다..ㅎㅎ




암사시장에서 파는거는 아니고 암사역 가기전에 피자스쿨이라는 체인점인데 일반피자는 5천원이고 저거는 7천원짜린데^^ 괜찮더라고~ 언제 시간도면 피자나 뜯으러 가자 ㅎㅎ

나도 오늘은 가족들의 요청(?)으로 피자를 시켜먹었는데 간만에 먹으니까 괜찮더라..
근데 오랫만에 먹어서인지.. 한참이 지나도 배가 안꺼지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