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나도 오늘은 가족들의 요청(?)으로 피자를 시켜먹었는데 간만에 먹으니까 괜찮더라.. 근데 오랫만에 먹어서인지.. 한참이 지나도 배가 안꺼지네.. ㅎㅎ
ㅎㅎ 그러냐? 과식한거는 아니고^^?
나도 오늘은 가족들의 요청(?)으로 피자를 시켜먹었는데 간만에 먹으니까 괜찮더라..
근데 오랫만에 먹어서인지.. 한참이 지나도 배가 안꺼지네.. ㅎㅎ
ㅎㅎ 그러냐? 과식한거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