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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들었던 이야기인데, 예전엔 말이죠. 변기나, 세면대 물빠지는 구멍, 등등으로 쥐들이 들어왔었다 했습니다.
그러게요 그렇게 들어왔나봐요... 신기한넘이였지만 이제 이세상 쥐가 아니니 ㅎㅎ 명복을 빌어줄 수밖에요^^;
어머니께 들었던 이야기인데, 예전엔 말이죠.
변기나,
세면대 물빠지는 구멍,
등등으로 쥐들이 들어왔었다 했습니다.
그러게요 그렇게 들어왔나봐요...
신기한넘이였지만 이제 이세상 쥐가 아니니 ㅎㅎ
명복을 빌어줄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