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뛰어들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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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panna 2008/11/06 23:03

    분수보면 뛰어들고 싶던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손시려워지는 계절이 왔네요! 시간 가는 거 참 빨라요

    • shumah 2008/11/07 09:51

      흙..그러게요 추워지니깐 다시 따듯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따듯해 지는것보다 뒤로흘러 따듯해 졌으면 한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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