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오늘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것도 내가 차려서 먹은게 아닌 어머니께서 손수 차려주신 걸로다가...^^
어머니 : "밥은 먹고 다니냐?"
아버지 : "아들 얼굴좀 보자, 얼굴보는 김에 용돈도 주고?"
역시 집밥이 촥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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