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자전거를 싸게 구입했습니다 ^-^
자전거 이름은 알톤사의 알로빅스 700 이란 녀석입니다.
이넘을 배송받는데는 참 우여곡절이 많았답니다.
배송기간도 한달이 걸린데가다 한번 배송받은것도 배송상태가 좋지않아
다시 교환받았다는...ㅡ.ㅡ 그래서 최종적으로 받은녀석이 바로 밑에녀석 입니다.
그런데 계절이 겨울이라는....봄까지 고이고이 묵혀야 하는건가...

Alobics 700

뒷 드레일러(Shimano Deore)

일련번호
이번에 자전거를 싸게 구입했습니다 ^-^
자전거 이름은 알톤사의 알로빅스 700 이란 녀석입니다.
이넘을 배송받는데는 참 우여곡절이 많았답니다.
배송기간도 한달이 걸린데가다 한번 배송받은것도 배송상태가 좋지않아
다시 교환받았다는...ㅡ.ㅡ 그래서 최종적으로 받은녀석이 바로 밑에녀석 입니다.
그런데 계절이 겨울이라는....봄까지 고이고이 묵혀야 하는건가...

Alobics 700

뒷 드레일러(Shimano Deore)

일련번호







음..일단 자전거를 사실때는 용도를 확실히 하셔야합니다^^
MTB와 유사MTB가 있는데 가격차이도 좀 나고 유사제품으로는 산에 가시면 안됩니다^^
일반도로나 출퇴근 및 운동으로 사용하실꺼면 가격대 성능비 좋은
알로빅스 500 or 알로빅스 500+
블랙캣 2.0 or 3.0 등이 있지요^^
자세한 사항은 카페를 가입하면 더욱 좋습니다
http://cafe.naver.com/bikecity.cafe 자출사카페입니다^^





음..지금 인터넷 최저가는 25~6만원쯤하고요...
저는 10만냥에 운좋게 구매했습죠..^^
웹표준은 아니지만 위젯을 통해서 css를 넣었습니다^^v

그러게요....얼마에요? 좋아 보이는데.........., 다혼 XP는 어디에 놔두고 잠깐 자리비기에도 부담스러원 막 타기 좋은 것 한국들어가서 하나 살까 고민중인데......만약 산다면 하이브리드에서 고민할 것 같아요. 자전거 사신거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가격은 바로 위답글에 있구요^^
저도 자출좀 하다가 타이어 교환시기가 다가오면 로드형으로 바꾸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전거가 샤방하군요..;;
저도 자전거를 한대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자전거 타고 달릴 때 양쪽 귀옆을 스치는 바람소리 들어본지가 언제인지..;;;




11월이라하면...가을 가을이긴하지만 사람의 체감 온도로 따지자면 거의 겨울이다 ^^
그런데 바닷가 11월의 계절은 말 그대로 가을이다. 물에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물어오는 바람이나
체감온도로 느껴지는 추위도 서울보다는 따듯하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먹거리들...

요녀석들은 2만원세트
물고기 많이 잡혀서 그런건지 아니면 안팔려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회감들의 가격이 참 착했다.
어른팔뚝만한 방어한마리, 그리고 그 반만한 농어 요렇게 세트가 단돈 만원..그리고 양식 광어가 만원
매월 이렇게 싸게 파는지는 몰라도 정말 쌌다...그리고 푸짐하게... 물고기전시장 옆에서는 신선한
새우와 오징어로 튀김을 팔고 있었다. 역시나 다들 원조를 외치며...^^

10에 4000원 근데 11개 준다^^
그때를 생각하면 다시금 풍요로워진다...헤헤 ^^v 원추~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었는데...
대포항이시죠?케케
아 생각나네요 새우튀김 쩝쩝..ㅋㅋ
전 거기서 하룻밤 자고 왔땀니다...헤헤..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면 될꺼 같았다....근데 안되더라...
왜 TV에서 자식들과 같이 약을 먹고 자살을 하는지 알것같다..
정말..한국은 가난한자가 살기힘든 나라인거 같다...


2580인 듯 하네요.
그래도 후반부에 나온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보니 좀 기분이 나아지기도 했답니다.
다른 한편으로 저렇게 힘들게 살아가면서도 이웃에게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물론 그 분들은 정말 행복하게 이웃을 돕고 계셨지만)
반면 가진 사람들은 이웃을 돕지 않는 풍토가 더 가슴 아프게도 느껴졌지만요..


정말..요즘 너무 힘들어요.
경제가 어렵다는것을 피부로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생각보다 요즘 저도 일이 없어서 맘이 싸..하거든요..^^


잘나가던 공장들이 올스톱 상태이고, 그나마 나름 활발했던 수출입이 불안한 달러 환율 때문에 지금 거진 올스톱 상태래요.. 살기가 참 퍽퍽합니다.ㅠㅠ








사진을 정리하다가...나도 저때 저러고 싶었는데 하고 올려본다..^^
아마 저 허리에 손을 얹고 계신분도 같은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한다..ㅋ
저때는 더웠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ㅎ


저기와 집이 가까우면 한번 해볼텐데..
옷젖으면 집에 갈때 찝찝해서..ㅠ_ㅠ
저럴땐 애들이 부러워요~~^-^
잠시나마 마음이 뻥~ 뚤린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흙..그러게요 추워지니깐 다시 따듯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따듯해 지는것보다 뒤로흘러 따듯해 졌으면 한다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