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

  1. 2008/05/04 shumah 형 결혼축하해 (10)
  2. 2008/04/24 shumah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4)
  3. 2008/03/11 shumah 웨딩촬영 (8)
  4. 2008/01/29 shumah 축 결혼 30주년 (10)
  5. 2008/01/22 shumah 상견례 (8)

형 결혼축하해

가족이야기 | 2008/05/04 23:14 | shumah
4월 27일 일요일 저희 하나뿐인 형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일일 스냅사진 기사겸 동생으로

참석을 했구, 이런이런 잡일꾼으로 역활을 했습죠....ㅎㅎ

그럼 이글을 보고 많이들 축하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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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신랑과 부모님 (바쁜와중에 찍은건데... 어머니 눈을 뜨셔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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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시어머니 (둘다 이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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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어미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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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이어 신랑 신부 준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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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신분 입장~ (둘다 싱글벙글입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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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에 앞서 신랑 신부 맞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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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사를 들으면서도 싱글벙글이네요 그렇게 좋은거야...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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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지한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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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를 듣는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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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께 차렷~!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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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여러분들께도 경례~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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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 그럼 인제 나가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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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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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의 부케던지기~ (잘받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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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에게 키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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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서 케익커팅(신부가 잘 웃죠^^? 형수님왈 : 저는 어색하면 웃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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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러브샷~ (아..와인 생각난다....현재 신의 물방에 빠져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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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가리지 말고 자...던진 밤이..하나,둘,셋,....대충...일곱은 되니 그정도만 낳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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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여 손자 손주좀 안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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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한잔 받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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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도 한잔 걸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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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도 러브샷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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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어제 너무 많이 먹은거 아니오?? 야밤에 삼겹살을 드시더이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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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으~ 돈봉투는 모두 내것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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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가족이야기 | 2008/04/24 22:17 | shu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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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결혼식이 얼마남지 않아 요즘 저희 어머니는 염색과 파마, 피부관리로 나름 결혼식을 준비하고 계신다.

오이팩을 발라달라고 내방에 오셔서는 침대에 누우신다. 나는 투덜되면서도 다 발라드리고 그대신

사진을 찰칵 ㅎㅎ 역시 언제나 엄마는 나의 사진 모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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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

가족이야기 | 2008/03/11 22:52 | shumah

몇일전에 하나뿐인 형과 형수님의 결혼식 웨딩촬영이 있었다.

평일이어서 하루 휴가를내고 웨딩촬영 일일도우미겸 스냅사진 촬영을 당담하기로 했다.

예식장에서부터 헤어와 메이크업, 웨딩드레스 고르기, 촬영장소로 이동해서 본격적인 촬영...

대충 이런식으로 진행됐다. 그럼 사진이 빠질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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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결혼 30주년

가족이야기 | 2008/01/29 00:59 | shu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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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30년전 우리부모님이 예식장에 딴 딴 따다~ 하면서 입장하신 그날이 돌아왔다

벌써 30년이라니.. 하면서 내 나이를 따져보니... 그제서야 수긍이 되는 나였다 ㅎㅎ

원래는 가족이 오랬만에 외식이나 하려고 했건만 아버지가 갑자기 일이 생기셔서 외식은

형과 형수님이 올라오면 같이 하기로 하고 뒤로 밀었다.  내일은 두분이서 간단히 온천을

다녀오신다고 하신다^^

저기 보이는 큰 꽃바구니는 형과 형수님이 (꽃은 형수님이 골랐단다^^) 그리고 나는 아이스크림

케익 준비와 사진촬영을 맡았다. 어머니가 꽃바구니를 받고 어찌나 좋아하시던지....근데

어머니의 그 오락가락 하시는 표현이란..(어머 이뻐라 어쩜 이렇게 이뻐...근데 이거 비싸겠다

그치? 근데 이쁘긴 이쁘다. 꽃은 받을때는 좋은데 시들면...흠...어머 냄새도 너무 좋다)   ㅡ.ㅡ
 
이렇게 해서 결혼30주년 결혼기념일 전날 이벤트는 마무리 되었습죠 ㅎㅎ

앞으로도 40주년 50주년 쭈~욱 오래오래 건강하게 기념일 맞이 하시구 지금처럼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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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가족이야기 | 2008/01/22 23:42 | shumah

주말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상견례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토요일 아침부터 우리가족은 부산이

준비를 하고 울진행 차에 몸을 실었다. 적어도 예상시간은 4~5시간... 책과 MP3를 잘 챙겨는

왔지만 몸이 피곤한거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는... 더군다나 주중에 눈이온터라 스키장으로

향하는 인파로 인해 고속도로까지 밀리는 불운까지 겪어  꼬박 6시간반만에 형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또 거기서 상견례 장소까지는 40분... 그래서 7시간 동안 차를 타고 도착한 상견례 장소...

서로 마주보고 있는 8개의 의자와 음식들이 우리를 맞이 하며 그렇게 상견례가 시작됐다...

역시 처음에는 어색어색 ^^;;   음식이 앞에 있는데도 언제 숟가락을 들어야 하나 타이밍을

재기도 하고 말문을 어떻게 떼야하는지도 눈치를 보곤했지만 조금 익숙해 지다보니깐

일사천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고  어르신분들은 덕담과 함께 이렇게 가족끼리 만난것을

축하하며 재밌는 농담들도 주고받으면서 친목을 도모하셨다. 나도 한마디 정도는 해주시고 ^^

이렇게 상견례를 하니깐 이제야 우리형이 결혼을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을 위해

어느정도는 머리에 새겨두는 센스도.. ㅋㅋ

그렇게 해서 좋은 분위기속에 상견례를 치르고 돌아왔습니다...^^

태그 :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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