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목욕하기 싫어..ㅡ.ㅜ
사진을 정리하다가 미쳐 사진을 올리지 못하게 있어서 이렇게 올리게됐네요 ㅎ
우리백구 목욕신 입니다 ㅎ
백구는 집안 목욕탕에서 씻길수 없기에 마당 수돗가에서 이렇게 호수로 목욕을 시키지요~^^
근데 털이 이렇게 바싹 몸에 붙으니 좀 초라해 보이네요 ㅋㅋ
백구야 너 예전의 백구 맞니??
아래 참고사진

저 백구 맞다고요 ~.~ 어흠
이래서 백구가 물을 싫어하는지도...

으...목욕하기 싫어..ㅡ.ㅜ
사진을 정리하다가 미쳐 사진을 올리지 못하게 있어서 이렇게 올리게됐네요 ㅎ
우리백구 목욕신 입니다 ㅎ
백구는 집안 목욕탕에서 씻길수 없기에 마당 수돗가에서 이렇게 호수로 목욕을 시키지요~^^
근데 털이 이렇게 바싹 몸에 붙으니 좀 초라해 보이네요 ㅋㅋ
백구야 너 예전의 백구 맞니??
아래 참고사진

저 백구 맞다고요 ~.~ 어흠
이래서 백구가 물을 싫어하는지도...




아 저도 진도개 십년넘게 키웠었는데...
우리집 봄이가 동네 똥개랑 눈이 맞아 태어난 자식이자 저의 마지막 강아지인 일호가 그리워지네요 ;ㅁ;









흠 미쿡은 사람들이 사무실에도 개를 대려오네요... 근데 다들 등치가 겐사마(http://gendoh.com) 보다도 크더군요. 느낌삼으로는 CK님 정도?






백구는 절 넘 만만히 보는듯 해요. ㅠㅠ
날씨가 넘 쌀쌀하죠?
여름에서 갑자기 겨울로 변한것 같아요~
오늘부터 오빠가 없어요~
너무 허전해요~
금욜날 뵐께요~

ㅎㅎ 그런가봐요~^^
날씨가 주말에는 따듯했었는데 다시 쌀쌀해졌네요
형은 또 어디로 출장갔나보네요?
금요일날은 교육있으신건가요^^?



진도개죠? 저희 집도 진도개 황구랑 백구 기르는데요...이녀석들이 물을 어찌나 싫어하는지...아 진도멍멍이들 너무 이뻐요ㅋㅋ저 쫑긋 선 귀의 자태하며 ~~ㅋㅋ


거기서 뭐하삼?
비오는 주말 백구와 단둘이서 집을지키며 시간을 보낸다...
백구도 참 심심한가보다... 아니 귀찮은건가? 옆에서 셔터를 눌러되는데도
아무런 미동도 보이지 않고 눈만 돌릴뿐.... 백구야 반응좀 보여봐~ 어이~
내가 요즘 주말에 집에만 있다보니깐 백구가 거만해진거 같다....







백구한테 이리저리 카메라는 들이되면서 부탁을 해봐도 오늘은 여간 재밌는 포즈가
나오질 않았다.
그만 포기를 하고 들어가려고 하는순간 ㅎㅎ 역시 우리 백구는 형을 실망시키지
않았다는거^^ㅋ
백구야 넌 언제나 최고야^^ㅋ
덧) 사진찍으러 고고~ (어디로 가지??)






자~들 구경들 하셨죠? 왠만해선 백구 승질 건드리지 마삼~ 일치룹니다요^^;; (사진을 크게 보셔요 클릭클릭!)

백구야 기다려~ 아직 해동이 안됐단다

우선 한입 베어먹어 볼까??

어때? 또 먹고 싶어??

다 먹어 버릴테닷~!

백구야 천천히 먹어~

이번에야말로 한입에~ 다 내놔욧~!

아~ 잘먹었다. 역시 피자를 먹고나서는 박게스물이 쵝오~!









저도 그 다음날 가져다 주고 싶었어요^^;;
그때 설명 드렸죠^^? 저희 아주머님의..ㅎㅎ
근데 백구는 걱정을 무색하게 만들정도로 개눈감추듯 아주 맛있게 먹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