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가을바다

여행 | 2008/11/18 22:04 | shumah

 

 

11월이라하면...가을 가을이긴하지만 사람의 체감 온도로 따지자면 거의 겨울이다 ^^

 

그런데 바닷가 11월의 계절은 말 그대로 가을이다. 물에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물어오는 바람이나

 

체감온도로 느껴지는 추위도 서울보다는 따듯하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먹거리들...

 

 

요녀석들은 2만원세트

 

 

물고기 많이 잡혀서 그런건지 아니면 안팔려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회감들의 가격이 참 착했다.

 

어른팔뚝만한 방어한마리, 그리고 그 반만한 농어 요렇게 세트가 단돈 만원..그리고 양식 광어가 만원

 

매월 이렇게 싸게 파는지는 몰라도 정말 쌌다...그리고 푸짐하게... 물고기전시장 옆에서는 신선한

 

새우와 오징어로 튀김을 팔고 있었다. 역시나 다들 원조를 외치며...^^

 

 

10에 4000원 근데 11개 준다^^

 

 

그때를 생각하면 다시금 풍요로워진다...헤헤 ^^v 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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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새벽 작업을 마치고 운전을 하고 도착한 신진도항

피곤은 했지만 역시 바다를 보니 피곤이 풀리는 기분이였다

이번에 2차 원정대... 벌써 부터 3차 원정대가 기다려 지내요^^

그때는 꼭 횟감을 잡아 올리자구요^^ 매운탕 재료도 가지고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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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점심이후에는 고문박물관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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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과 발목을 가두는형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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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올려놓는 고문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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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손을 가두는 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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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 고문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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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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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고문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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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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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문 시킨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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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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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람선을 타고 암스텔담 건물사이사이에 흐르는 강을 따라 도심풍경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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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추천메뉴와 맥주로 배를 채웠다 (정말 맛있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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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소로 가던 중 야경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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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암스텔담의 둘째날도 지나갔다. 떠나기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도시나 풍경들이 더 이쁘고 맘에 들었고 음식도 맛있었다^^ (물을 사먹어야 하는것만 빼면^^;;) 그리고 내가 지구 다른편에서
우리와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느끼고 보고 있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고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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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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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스텔담에서의 첫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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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으로 가는 버스안과 자전거 주차장, 거리, 그리고 마리화나를 할수는 약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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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방문한 안네 프랑크 하우스... 유일하게 한국어 안내 책자가 있는 곳이기도 했다
안네가 숨어서 살고 있는 집과 그리고 그당시 사용했던 일기장...가제도구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독일군의 유태인 학살과정을 그린 비디오 영상도 준비되어 있었다
아침에 먼저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우리가 관람을 하고 나왔을쯤에는 입장하려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암스텔담 거리...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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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텔담의 꽃시장 입니다. 튤립의 씨?가 저렇게 생겼다는걸 처음알았습니다^^;


하루치를 다 못올렸네요 그럼 다음 이시간에 마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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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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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여행다닐 나의 짐들이다^^ 천호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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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해서 boarding pass 창구(빨리 도착해서인지 아직 직원이 나와있지 않았다)와
비행기 Gate확인(멘끝이였다...쩝)





공항풍경사진 감상해보세요~(클릭해서 크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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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게될 비행기와 게이트 borading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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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네덜란드 암스텔담으로 이륙 처음타보는 민항기...역시 수송기보다는 조용했다 밖도 잘보이고^^





비행기 안에서 찍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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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면 또 빠질수 없는 기내식^^ 위에부터 아몬드와 사과주스, 소고기비빔밥, 밥과 셀러트 미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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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첫날 네덜란드에는 아무 탈없이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첫음타는 비행기도 재밌었고 11시간의 비행이여서 좀 힘든감도 있었지만^^;;
내일은 암스텔담 관광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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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