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정리하다가...나도 저때 저러고 싶었는데 하고 올려본다..^^
아마 저 허리에 손을 얹고 계신분도 같은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한다..ㅋ
저때는 더웠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ㅎ

사진을 정리하다가...나도 저때 저러고 싶었는데 하고 올려본다..^^
아마 저 허리에 손을 얹고 계신분도 같은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한다..ㅋ
저때는 더웠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ㅎ


저기와 집이 가까우면 한번 해볼텐데..
옷젖으면 집에 갈때 찝찝해서..ㅠ_ㅠ
저럴땐 애들이 부러워요~~^-^
잠시나마 마음이 뻥~ 뚤린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흙..그러게요 추워지니깐 다시 따듯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따듯해 지는것보다 뒤로흘러 따듯해 졌으면 한다는...ㅋ






ㅎㅎ 뎀뵤님은 반항아 기질을 선호^^?
저는 저 몽글몽글한 물줄기의 형태를 좋아합니다 사람의 눈을통해서는 잘 볼수 없는걸 볼수 있다는 느낌도 좋구요^^

아. 급한 마음에. 업무시간에 용건만 간단히. ㅎㅎㅎ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event/list?bbsId=E049
이 이벤트는 어때요? ㅎㅎㅎ 아버지 사진 올리면 공연 초대하는 이벤트인데.
아버님 사진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혹시 실례는 아닐런지... ;;;
경푸이 공연티켓 3매. 가족 공연 초대 이벤트 입니다.
기간은 내일까지라는거~ ㅎㅎㅎ
소문도 좀 내주십셔!


저도 오랜만에 놀러와써욤~~ ㅎㅎ 사진보니, 으스스 춥다능..ㅋㅋ
올해가 그냥 휘리리리릭, 가버린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죠~?
이제 2일만 있으면 또 주말이 온다능~ 어예~ @_@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저는 사진보면 시원하던데^^;;
으..벌써..올해가 2달도 채 안남았다능..ㅡ.ㅜ 인제 나이먹기가..두렵다는..근데 주말이 오는거는 좋다는..(뭥미?) ^^
명이님도 힘내시구요~ 주말을 향해 달려봐요~ㅋ





울 지우는요.. 저런 상황에 놓으면.. 슬그머니 제 옷자락을 잡고 숨는답니다.
그러다가 할미가 같이 뛰어가주면..도도도..^^
집에 가자고 하면..안 와서 문제가 되죠.
꼭..뒷북 치는 아이들 있쬬..^^

이번에도 불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그렇게 혼잡하다고는
느끼지 못했네요.. 근데 미리 잡은 자리의 약간의 미스로^^;;(미얀..으..^^;;)
불꽃을 잘 담지는 못했네요^^; 부족한 사진이지만
못보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눈요기가 됐으면 합니다^^;








옴마낫... ;;; 불꽃축제 다녀오셨네용... 부럽! 눈요기 감사!
불꽃을 보면 불공(fire ball)이 나에게 쏟아지는 느낌이죠...
한번은 한강대교에서 한번은 노량진 고시원에서 봤었죠... ;;;
내년엔 꼭 앤이랑 (혹은 남푠이랑 ㅋ) 한강공원에서 봐야지! 방금 막 결심 했습니다. ㅋㅋㅋ




펑펑 소리로 울 동네 무너지는 줄 알았던 날이였오... ㅋㅋㅋㅋ
다음엔 서강대교위에서 봐봐요.. 편안히 볼만 하다는...





오~ 불꽃축제 다녀오셧네용~ 좋았겟당~ ^^
제작년에 갔었는데~ 오돌오돌 떨면서 봤던 기억이나네여~ ㅎ
올해는 하루밖에 안했네여~ 2-3일 했던거 같은데~
사진으로나마 잘 구경하고 갑니당~

올해는 별로 안추웠답니다^^ 뭐 담요도 가져가고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20분씩 2번한거 같습니다^^ 작년에는 3번했었는데 ㅎ
끝에 한번더 할줄 알고 기다렸는데 안하더라고요 ㅋ

홍콩팀의 마지막 30초, 그리고 대한민국(한화)팀의 마지막 30초를 편집하여 올립니다. 전체 버전은 현재 인코딩 중이며, 인코딩과 업로딩이 완료시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상 10월5일 낮 12시 이전) 전체버전 보기 (퀵타임필수) - 10월12일삭제 PS:10월11일 20시 한강 잠실지구 종합운동장 쪽에서 서울디자인올림픽의 한 행사로 오늘과 비슷한 규모로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길...

10.4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저, 다녀왔습니다. 하는 인증샷만 살짝 올려보겠습니다. 제 열악한 환경을 굳이 설명하자면, 1. 게을리즘과 나태함에 빠져 삼각대를 빼먹었다. 2. 날씨가 추워 만성 수전증이 심해졌다. 3. 오른쪽 대각선, 뷰가 잡히는 곳에 머리가 커다란 아저씨가 있었다. (어흑..ㅠ) 이러이러한 이유로, 발로 찍는 실력으로는 불꽃에 감히 범접하지 못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일단, 야경이나 밤사진은, 제 내공과는 해당사항이 없..





작년에 이어 올해도 UCC 공모전이 있네요. 사진공모전만 있던 시기도 있었는데 시대가 변하긴 변했나 봅니다. ^^ 캠코더를 가진 저로선 무척이나 기쁘네요. 사실 작년 금/은/동상들 작품은 불꽃에 대한 풍경보단 다른데 촛점을 맞춘 작품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사진찍기 좋은곳,대중교통에 관한 노하우등을 다룬 작품들이 싹쓸이 했습니다. 저도 올해는 그런 작품을 만들어 볼까 생각했지만 ^^; 불꽃UCC는 불꽃이 담겨야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접었습니다..

엌!!!!!!!! 건탱님 블로그에서 사진을 좀 보았는데 흐려서..
역시 사진하면 shumah님 블로그네여 우앙 짱멋지네염
추천버튼 없나여?





추석 마지막날을 활용해서 카메라를 가지고 남산에 올라갔다 왔드랬습니다 ^^
명동에서부터 걸어갔드랬는데... 땀좀 나고 다리좀 아프고 뭐 요약적으로 말하자면 조금 힘들었습니다 ^^;;
그치만 한번은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일념하에 ㅎㅎ
기념사진으로 2장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덧) 연인들끼리 나중에 가실때에는 돗자리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앉을공간이 많이 없네요^^; 뭐 남자분끼리 혹시 여자분끼리 오시기도 합니다 ㅋ

서울N타워 랍니다

남산 올리가는 중턱에서...






남산...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뭐 서울에 거주한 적도 없고...(일산에서 생활은 했습니다만)
마땅히 같이 갈 사람도 없었고...ㅎ;;;
나중에 가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