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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바로 대봉감입니다. 베란다에 놔뒀더니 하두 늦게 익는거 같아 제방으로 들어놓은지 언~ 3주...

더이상 놔뒀다가는 지레 터질꺼 같아서 오늘 기쁜마음으로 먹어주기로 했죠 ^^

익을대로 익은 대봉감의 달달함은 하루의 피곤함을 녹여주기에 충분하더군요...ㅎ

맛있게 먹었으니 인제 다음타자를 들여놓아야겠습니다..^^ 대봉감 원추~

참고로 원산지는 저희집 마당이며 수확자는 바로 저 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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