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다 같이 저녁을 먹고 예비형수님의 노래도 들어볼겸 노래방을 찾았다. 가족끼리 노래방을

가는게 얼마만인지 정말 오랬만에 가는거 같았다 ^^;; 형수님은 계속 노래 못 부른다고 하셨지만

왠지 거짓말인거 같았다. 분위기 타니깐 잘부르시더만 ㅋㅋ 다음부터는 너무 빼지 마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견례  (8) 2008/01/22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브  (4) 2007/12/25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브  (4) 2007/12/25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브  (4) 2007/12/25
예비 형수님  (8) 2007/12/23
예비 형수님  (8) 200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