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생일날

생활 | 2008/04/11 21:02 | shumah


오늘은 회사에 출근을 하자마자 택배아저씨가 주문하지도 않은 택배를 떡하니 주고갔다...

의야해 하며 주소를 보니 형수님이였다. 대중 무게와 크기를 봐서 무엇이 들어있는지

직감할 수 있었다.^^

이런 서프라이즈 생일선물....이게 얼마만인가^^;; 기억도 거의 나지 않는다...혹시..없었던가 아냐^^?

아무튼 그렇게 아침부터 기분좋게 시작해서 오후에는 회사분들이 준비한 생일에 촛불도 끄고

맛있는 케익도 먹었다. 오늘은 유난히 생일케익이 맛있는듯 하기도 했다^^

퇴근하고 집에오자 마자 카메라로 인증샷을 날려줬다^^ 싸이즈도 굳~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x스 반팔티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어떻게 아시고^^ 형수님은 센스쟁이
 



p.s. 형, 형수님 고마워요~ 결혼식때 사진 잘 찍어 드릴께요~^^
profile image

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