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먹다남은 피자를 백구에게 주기위해 집으로 가져왔드랬다.(3일 묵혔나??)
냉동실에 얼려놓은 피자를 백구에게 오후 간식으로 주기위해 한조각 꺼내들고 백구에게로 고고싱~
냉동실에 얼려놓은 피자를 백구에게 오후 간식으로 주기위해 한조각 꺼내들고 백구에게로 고고싱~

백구야 기다려~ 아직 해동이 안됐단다

우선 한입 베어먹어 볼까??

어때? 또 먹고 싶어??

다 먹어 버릴테닷~!

백구야 천천히 먹어~

이번에야말로 한입에~ 다 내놔욧~!

아~ 잘먹었다. 역시 피자를 먹고나서는 박게스물이 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