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눈을 비비면 일어나 아침을 먹기위해 부엌으로 향했다...
근데 평소의 부엌풍경과 다른 무언가가... 저쪽 구석 가스랜지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었다.
아니 이게 왠 아침부터 횡재? 아...그치만 역시 아침밥은 아침밥....점심밥도 될수 없고 저녁밥도 될수없는게
현실인것을.... 역시 아침에는 뭘 줘도 맛있게 못먹겠다는....
덧) 저씨암탉도 사진찍으니깐 V 하고 있네 찍고 나서 알았다는...ㅋ








아침부터 닭찜이라..... ㅋㅋ 맛있을것 같아요~
요즘 같은 식성으로는 아침부터 삼겹살도 구워먹을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제가 여름에는 입맛이 돌아서 뭘 먹어도 맛있거든요~ 그래서 여름에 열심히 살찌고 겨울에는 입맛이 없어서 살빠지고..... 이런 악 순환이 반복되죠~ 반대가 되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
닭발의 V는 넘 무서워요~ ㅋ
설정이 아니라서 더.....
그래도 아침부터 든든하게 드셔서 좋으셨겠어요~
날씨도 넘 더운데 먹는거라도 잘 먹어야 이 여름을 잘 견딜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체질을 반대로 함 바꿔보세요 ^^
저는 형수님 반대 ㅎㅎ 여름에는 더워서 도통입맛이 ^^;
닭발의 V 형수님도 아침 닭찜에 도전해보세요 ㅎㅎ
지금 이시간쯤 먹으면 딱인데 ㅋ

아침부터 닭찜은 넘 힘들것 같아요~
아침에 잠이 많아서.... ㅋ
점심이나 저녁에는 닭볶음탕이랑 찜닭을 해 먹었거든요.
그런데 집이 더워지니까.... 아무래도....
그래도 모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하나씩 연습하고 있어요~
오빠는 뭘 해주어도 다 맛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그래도 연습하다가 보면 언젠가는 좋아 지겠죠~
ㅋㅋ
도련님의 크림스파케티는 아직 좀 더 있다가 연습해봐야 할것 같아요~
새 집에 들어가서... ㅋㅋ
그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