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밖에는 비가 내리는 평온한 토요일 어머니께서 제 방으로 들어오시더니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는
저에게 다가와 눕습니다. 요즘 어머니를 모델로 사진을 찍곤하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세월의
흔적들을 어머니 얼굴에서 느끼곤합니다. 하지만 늘 평안하고 너그러운 인상으로 바라봐 주시죠^^
염색약을 사오신다는데 오시는데로 염색을 해드려야겠습니다^^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송편 만들어 먹기 (2) | 2007/09/22 |
|---|---|
| 어머니 (4) | 2007/09/01 |
| 어머니 (4) | 2007/09/01 |
| 어머니 (4) | 2007/09/01 |
| 울진으로 휴가?를 떠나다 (12) | 2007/08/02 |
| 울진으로 휴가?를 떠나다 (12) | 2007/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