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형결혼식이 얼마남지 않아 요즘 저희 어머니는 염색과 파마, 피부관리로 나름 결혼식을 준비하고 계신다.
오이팩을 발라달라고 내방에 오셔서는 침대에 누우신다. 나는 투덜되면서도 다 발라드리고 그대신
사진을 찰칵 ㅎㅎ 역시 언제나 엄마는 나의 사진 모델이여 ~^^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형 결혼축하해 (10) | 2008/05/04 |
|---|---|
|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4) | 2008/04/24 |
|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4) | 2008/04/24 |
|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4) | 2008/04/24 |
| 웨딩촬영 (8) | 2008/03/11 |
| 웨딩촬영 (8) | 2008/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