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는 거의 초여름 수준... 그래서 그런지 꽃들이 얼굴을 많이
들어내고 있는거 같은듯...
주말 오후 꽃 향기를 맡으며 카메라
셔터를 기분좋게 누를 수 있었습니다.



ㅎㅎ 붕붕이라 ^^;; 오랬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ㅋ
근데 진짜 오늘 꽃의 달콤한 향기가 은은한게 기분좋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
미유님도 카메라가지고 출사 나가심이 어떠신지요^^?

주말에 날씨가 얼마나 좋았는지....
꽃 봉우리가 져 있던 것이...... 주말을 보내구 와서 보니까~
만개 했더라구요~
ㅋㅋㅋ
봄 꽃은 필려구 봉우리 져 있다가 날씨가 조그만 따뜻하면 금세 만개 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