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4월 27일 일요일 저희 하나뿐인 형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일일 스냅사진 기사겸 동생으로
참석을 했구, 이런이런 잡일꾼으로 역활을 했습죠....ㅎㅎ
그럼 이글을 보고 많이들 축하해 주셔요~^^
참석을 했구, 이런이런 잡일꾼으로 역활을 했습죠....ㅎㅎ
그럼 이글을 보고 많이들 축하해 주셔요~^^
신부와 시어머니 (둘다 이쁘시죠^^?)
양가 어미님 입장
뒤를 이어 신랑 신부 준비하시고~
양가 어미님 입장
뒤를 이어 신랑 신부 준비하시고~
오...진지한 모드
아들딸 가리지 말고 자...던진 밤이..하나,둘,셋,....대충...일곱은 되니 그정도만 낳으세요 ㅎㅎ
부인 한잔 받으시오~
이제 끝났으~ 돈봉투는 모두 내것이욧!!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 삼촌됐습니다 ^^ (14) | 2009/08/12 |
|---|---|
| 형 결혼축하해 (10) | 2008/05/04 |
| 형 결혼축하해 (10) | 2008/05/04 |
| 형 결혼축하해 (10) | 2008/05/04 |
|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4) | 2008/04/24 |
| 어머니는 피부관리중 (4) | 2008/04/24 |
